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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LOL 프로 게임단 MIG와 파트너쉽 체결

2012-03-22 11:2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레이저는 온게임넷 리그 오브 레전드 인비테이셔널 우승팀인 MiG와 파트너쉽을 체결, 보다 많은 국내 게이머들에게 리그 오브 레전드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년 국내 WCG 예선에 첫 출전하여 2위를 차지한 MiG 프로스트(Frost)팀은 온게임넷 리그 오브 레전드 인비테이셔널에 국가대표로 출전, MiG의 ‘Woong’ 장건웅 선수의 지도 아래 유명한 리그오브레전드 팀 중 하나인 카운터로직게이밍(CLG)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고 국내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 참가권을 이미 획득했다.

 

MiG 프로스트의 인 게임 리더인 ‘로코도코’ 최윤섭 선수는 "레이저의 지원으로 MiG는 경기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기존에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보급형 기기를 사용했던 반면, 레이저 제품을 사용하면서 플레이가 크게 향상되었다"며, "인비테이셔널에서의 우승에 안주하지 않고 다가오는 온게임넷 프로 리그 경기에서도 팬분들과 레이저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레이저의 로버트 "레이저가이" 크라코프(Robert "RazerGuy" Krakoff) 사장은 "한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MiG는 그 가운데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승리에 목말라 하는 뛰어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며, "경기 경험이 많은 최윤섭 선수를 포함한 MiG가 반짝 스타가 아닌 큰 역량을 가진 팀이라는 것을 앞으로 증명해 줄 것이라 믿으며, 다가오는 온게임넷 리그에서 보여줄 활약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2 14:23/ 신고
요즘 어지간한 게임단은 다들 게임기어회사 업고가네요 ㅎ
끓여만든배 / 12-03-23 1:36/ 신고
요즘에는 LOL이 국내에서 많이 주목 받는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9 10:30/ 신고
케이블 방송을 시청을 안하니 접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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