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에서 애플 뉴 아이패드용 '명화 스탠드 가죽파우치형 케이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이패드 보호케이스의 휴대성과 스탠드 거치대 기능, 스마트커버를 한데 묶어 디자인과 실용성을 높인 제품으로, 구스타프 클림트의 '생명의 나무', 앙리 마티스의 '왕의 슬픔' 등 세계명화작품을 콜라보레이션하여 독특하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파우치 커버를 3단 삼각형으로 접으면 아이패드의 경사를 높일 수 있어 동영상 감상이나 키보드 입력시 손목의 피로를 덜어준다. 클러치백과 마찬가지로 납작하고 각이 있으면서 서류봉투처럼 커버가 달려있으며, 자석이 인몰드처리 되어 열고 닫기가 편리하다.
슬림한 브리프케이스형태의 컬러풀한 디자인과 사피아노 빗살무늬 가죽으로 그립감이 좋고 안감은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스크래치를 방지하며 부드럽게 감싸준다.
뉴 아이패드 스탠드 가죽파우치형 케이스는 아트뮤(www.artmu.co.kr) 취급 대리점 및 온라인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 종류는 총 6종으로 가격은 3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