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www.epson.co.kr)은 4월 26일(목)부터 4월 29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엡손은 이번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일반 개인에서부터 사무용 오피스, 전문 스튜디오까지 각 유저층의 사용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린팅 솔루션을 소개하고, 다양한 제품을 용도별로 구성해 전시한다.
엡손은 이번 전시회에 무선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디자인 사무실, 스튜디오, 아마추어 사진가 등에 적합한 포토프린터 Epson Stylus Photo R2000을 비롯해 프로 사진가, 파인아트 출력용 Epson Stylus Photo R3000, 프로 사진작가 등 개인사용자에 최적화된 Epson Stylus Pro 3880, 상업사진출력을 위한 Epson Stylus Pro 4900, Epson Stylus Pro 7900, Epson Stylus Pro 9900 등 다양한 이미지 출력 제품을 선보이며, 현장에서 직접 이미지 출력 시연을 진행한다.
또한 엡손 제품 중 최대 이미지 출력폭을 제공하는 Epson Stylus Pro 11880의 60인치 대형 이미지 액자와, Epson Stylus Pro GS6000으로 출력한 캔버스 액자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행사장 내 엡손 이벤트 존에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 후' 라는 컨셉의 매직쇼와 레이싱 모델 2인으로 구성된 포토존도 운영한다.
한편, 엡손은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참가를 기념해 5월 말까지 모든 행사 제품 구매 고객에게 고급 이어폰(Epson Stylus Pro 3880 구매 시)과 헤드폰(Epson Stylus Pro 4900 구매 시), 뉴 아이패드 32G Wi-Fi(Epson Stylus Pro 7900 구매 시), 맥북에어 64GB(Epson Stylus Pro 9900 구매 시), 맥북에어 128GB(Epson Stylus Pro 11880 구매 시)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