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에 참가해 최신 하이브리드 디카 5종과 업계 최다 보유인 하이브리드 렌즈 14종, 방송기기 9종, 그리고 세계 최대 크기인 152인치 PDP까지 다양한 광학기기 등을 대거 전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단일 컬러 패널로는 세계 최대 사이즈인 파나소닉의 152인치 PDP와 파나소닉 디지털 방송장비 9종을 비롯해 클래식한 디자인의 바디와 전동 줌 방식 초소형 X렌즈를 장착한 ‘루믹스 GX1’을 비롯한 국내 출시 하이브리드 디카 5종과 하이브리드 디카용 14종 렌즈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당일 출시하는 3m 방수 건 타입의 하이브리드 캠코더 ‘HX-WA2’와 1440만화소에 3인치 와이드 LCD를 갖춘 하이브리드 캠코더 ‘HX-DC2’를 선보이며,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파나소닉의 포토존은 2012 런던 올림픽에 맞춰 올림픽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꾸며져 있으며, 103인치 PDP를 활용한 HD 화상회의시스템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나소닉코리아 상품사업본부장인 사토 준 이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하이브리드(hybrid) 카메라뿐 아니라 뛰어난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각종 방송장비들을 선보이며 종합 영상 솔루션 업체로서의 파나소닉 알리기에 적극 나설 생각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