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력관리 솔루션 기업 이튼(대표: 샌디 커틀러(Sandy Cutler), www.eaton.com)은 ‘무정전 전원장치(UPS) 5PX UPS와 엘립스 에코(Ellipse Eco) 신제품 2종’의 출시와 함께 국내 인지도 향상을 위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 에서 열리는 ‘2012 국제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설비전’(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2)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5PX UPS(좌) / 엘립스 에코(Ellipse Eco, 우)
한국전력기술인협회와 KOTRA가 공동주최하는 ‘2012 국제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설비전’은 2012년으로 10년째를 맞이하며, 5월 9일 (수)부터 11일 (금)까지 개최, 스마트 그리드 관련 다양한 기술과 최신 전기설비 트렌드를 파악 할 수 있는 행사이다.
이튼은 전시회를 통해 신제품 UPS 2종과 그린 솔루션 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한국 세일즈 디렉터인 아담초이 (Adam Tsoi)가 참석해 10일에는 신제품 설명 및 이튼 세일즈 전략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올해 선보인 신제품 이튼 5PX는 에너지 소비를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전기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으로, UPS 제품 최초로 개별 장치뿐만이 아니라 콘센트로 연결된 모든 제품의 전기 사용량까지 측정이 가능해 IT 관리자가 네트워크 전반에 연결 되어 있는 모든 제품 관리 및 보안서버와 IT장비의 소비 전력측정이 가능하다.
또 다른 신제품 이튼 엘립스 에코는 주요 기기의 전원이 꺼지면 동시에 주변장치도 함께 종료되는 에코 컨트롤(Eco Control) 기능이 특징이다. 엘립스 에코 제품은 기존 UPS에 비해 최대 25%의 전기가 절약되며, 원도우(Window 7, Vista, XP), 리눅스는 물론 Mac OS와 호환이 가능하고 4개에서 8개의 콘센트를 통해 다양한 전기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이튼 한국 세일즈 디렉터 아담초이는 "박람회는 이튼만의 차별화 된 효율성, 신뢰도를 한국 시장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 이며 국내 고객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자리"라며 "이튼은 환경 보호를 위한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제품 및 배기가스 배출량이 적은 제품 등을 개발, 공급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