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의 한국지사(벤큐코리아, 지사장 소윤석)가 자사 프로젝터 제품군의 국내 공급사로 제이씨현시스템㈜에 이어 ㈜엘사코리아(대표 이홍국)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엘사코리아는 이달부터 휴대용 미니 프로젝터 GP2를 비롯해 하이엔드급 홈씨어터 프로젝터와 단초점 프로젝터 등 벤큐의 프로젝터 제품군을 국내에 공급하게 되며, 학원 등 교육현장과 각급 기업 및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알맞은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이 ㈜엘사코리아의 계획이다.
소윤석 벤큐코리아 지사장은 "국내 유통 채널 확대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이 늘어나 기쁘다. 이는 국내 프로젝터 시장 1위 재탈환을 위한 첫걸음에 불과하다."며, "보다 강화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므로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