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크리에이티브(www.barunsoncreative.com)의 아이폰용 소셜네트워크게임(이하 SNG) ‘아쿠아빌’(AquaVille - the Friends)이 금일 국내를 제외한 전세계 해외 60여 개국의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쿠아빌’은 해저에 도시를 건설하고 운영해 나가는 기존의 시티 류 게임과 여러 작물을 재배하는 팜류의 SNG,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의 물고기를 성장시켜 나가는 육성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특성을 모두 갖춘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게임으로, 이미 ㈜카카오와 계약을 체결하고 ㈜카카오의 게임 플랫폼인 카카오톡 게임센터(가칭)를 통해서도 출시를 확정하였다.
유저는 해저마을 아쿠아빌에서 마을을 확장하며 물고기를 키우는 육성적 요소, 친구들과 각종 도움을 주고 받으며 물고기를 함께 탐험에 보내고 개인 게시판 기능을 통해 서로 활발히 게임 정보를 공유하는 등의 소셜 플레이 요소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탐험’이라는 게임 내 소셜 활동을 통해 유저가 물고기를 육성하여 친구와 함께 탐험을 보내고, 그 보상으로 금화를 비롯한 각종 보상 및 싱글 플레이 시 얻기 힘든 희귀 물고기를 획득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해저 생태계의 청정도를 관리해야 하는 기본 시스템을 통해 생산 건물과 청정도를 높이는 건물의 적절한 배치를 해야 하는 전략적인 플레이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이 외에도 자원의 순환구조와 개인 별 고유 자산의 상호 협력을 통한 교환 및 선물, 바다 자원의 채취를 통한 아이템 획득 등 다양한 흥미 요소를 담고 있다.
이번 글로벌 출시 버전에는 페이스북과 연동하여 사용자 인증과 친구 찾기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개발이 완료되어 테스트가 진행중인 안드로이드 버전은 빠르면 6월 중에 출시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내 진행되는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하고 빠른 소식은 ‘아쿠아빌’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facebook.com/AquaVilleTheFriends)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