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http://leagueoflegends.co.kr)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5월 25일 신규 챔피언 녹서스의 실력자 ‘다리우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98번째 챔피언 ‘다리우스’는, 교전 시 속도가 뛰어나고 강력한 힘과 기량을 갖춘 역전의 용사로 최후의 일격이 특징인 챔피언이다.
다리우스의 주요 공격스킬로는 ‘과다출혈’, ‘마비의 일격’ 및 ‘녹서스의 단두대’ 등이 있으며, 기본 스킬인 ‘과다출혈’의 경우 최대 5번까지 중첩이 가능하고, ‘마비의 일격’은 적에게 이동과 공격 속도 감소 영향과, 상대의 충격이 클수록 재사용 대기 시간이 줄어든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이번 패치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의 그래픽 개선도 단행했다.
가장 대표적인 개선 사항은 저사양과 중간사양의 PC에서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그래픽 퍼포먼스를 개선한, 게임 비주얼 향상은 물론 프레임 속도 또한 최대 2배까지 개선됐다.
소환사의 협곡 맵의 텍스처도 업데이트해 또렷해진 글씨체와 새로운 아이콘, 다듬어진 배경 요소 등이 적용되었으며, 게임 화면의 우측 상단에는 미니언 처치수 표시 추가, 포탑의 플레이어 공격 시 아이콘이 표시되고 소리가 나도록 변경됐다.
이 외에 화면 위쪽과 아래쪽 정글의 색채도 달라져 아군 진영과 적군 진영을 한 눈에 쉽게 구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상점주인 NPC의 새로운 애니메이션도 추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