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은 송중기와 유아인, 이른바 ‘성스라인(성균관스캔들 라인)’을 모델로 발탁한 신규 광고를 6월 1일 공중파 런칭하고, 이를 기념해 200명을 ‘송중기,유아인과 함께하는 SUMMER PARTY’에 초대한다고 밝혔다.
6월 한달 동안 인스탁스를 구매한 고객에게 팬사인회 응모권을 증정하여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을 ‘송중기,유아인과 함께하는 SUMMER PARTY’ 에 초대하며, 응모권은 한국후지필름 홈페이지에서 등록 할 수 있다.
당첨자는 7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송중기,유아인과 함께하는 SUMMER PARTY’는 7월 중순 열릴 예정이다.
강신황 한국후지필름 마케팅 팀장은 "로맨틱 꽃미남 송중기는 인스탁스 미니25 화이트, 카리스마를 풍기는 유아인은 미니50S 피아노블랙 모델이 어울리는 완벽한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며 "두 모델이 즉석카메라의 구입을 원하는 젊은이들의 마음을 확 사로 잡을 것이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광고 촬영 스케치와 영상, 인터뷰 등은 6월 1일부터 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홈페이지(www.fujifilm.co.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