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프로 오버클러커인 TIN은 엔비디아의 28nm 케플러 (Kepler) GK104 기반 듀얼 GPU인 지포스 GTX 690을 오버클럭해 3DMark 11 스코어 2만점을 넘어섰다고 techpowerup은 전했다.
이번 스코어는 인텔 코어 i7 3960X를 3.30GHz 기본에서 4.5GHz, 16GB 쿼드 채널 DDR3-2133MHz, EVGA X79 Classified 메인보드, 그리고 EVGA 지포스 GTX 690을 베이스 1509MHz, GPU 부스트 1639MHz, 메모리는 7366MHz로 오버클럭한 후 달성되었다.
쿨링은 액체질소를 이용했다고 전했으며, 테스트에 사용된 시스템의 이미지와 3DMark 11의 2만점 돌파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버클럭을 통해 달성된 3DMark 11의 스코어는 퍼포먼스 프리셋에서의 결과로 P20962다.
코어 i7 3960X를 4.90GHz로 오버클럭 후 3DMark 11 퍼포먼스 프리셋의 결과는 P28812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