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엠(대표 한규웅, http://www.getm.co.kr/)은 갤럭시노트용 다이어리형 가죽 케이스 ‘아이루 LE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노트용 가죽 케이스는 곡선이 들어간 간소한 디자인을 통해 갤럭시노트에 빈틈 없이 밀착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전면의 액정이 가죽으로 덮힐 수 있도록 다이어리형 설계가 적용되었다. 그리고 자석 방식 대신 단추 방식이 커버에 도입되어 기기의 오작동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고급 인조 가죽에 발색 전용안료와 겟엠의 고유한 염색 기법을 적용시켜 독특한 컬러 배색을 구현했으며, 커버 안쪽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직수입한 최고급 인조 가죽으로 제작된 카드 포켓이 장착되어 신용카드, 신분증, 명함 등을 수납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그 외에 각도를 움직일 수 있는 스탠드 기능을 지원하며, 피부와 비슷한 촉감을 제공한다. 그리고 부드럽고 푹신해서 갤럭시노트를 외부 충격과 흠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준다.
겟엠의 한규웅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노트용 가죽 케이스는 큰 부담 없이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가죽케이스다'라며, '특히 커버 기능과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각도를 움직일 수 있는 스탠드 기능을 지원해 디자인은 물론 편의성도 높은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갤럭시노트용 가죽 케이스는 블랙(검정), 핑크(분홍), 우드(갈색), 퍼플(보라), 그린(초록) 총 다섯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제품 가격은 32,900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겟엠(02-3442-5552), 제이에스존, SDF인터내셔널, 아이루샵, 엠와이커머스 등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