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대표 박상인, http://www.sarotech.com/)은 휴대용 외장하드 '슬림박스 FHD-267U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슬림박스 FHD-267U3'은 HDD와 SSD 모두 호환되며, USB 2.0보다 최대 10배 가량 빠른 속도(5Gbps)의 USB 3.0을 지원해 대용량 콘텐츠도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다. USB 2.0도 하위 호환되며, 윈도우 시리즈와 OS X 시리즈 등 운영체제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
또한 휴대가 잦은 제품 특성을 고려하여 휴대성을 위해 지문 방지 및 외부 스크래치에 강한 표면 처리로 내구성을 높였으며, 제품 바닥 면에는 미끄럼 방지용 고무 패드를 부착했다.
얇으면서도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있는 테두리는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특히 손에 쥐었을 때 큰 거부감 없이 밀착되는 촉감이 우수하다. 그리고 동작 상태를 알려주는 그린 LED가 탑재되어 있으며, 콤팩트 사이즈와 얇은 두께로 인해 휴대성이 높다.
그 외에 '슬림박스 FHD-267U3'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와 안정적인 호환성을 제공해 TV, 셋톱박스, DVD 플레이어 등의 디지털 제품과 연결해 각종 영상이나 사진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10분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슬립 모드(Sleep mode)로 자동 전환되어 전력 소비를 줄여준다.
'슬림박스 FHD-267U3'의 용량은 500GB와 1TB이며, 색상은 블랙이다. 오픈마켓인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문의: 새로텍 고객센터 (1588-4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