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12] PC 시장과 모바일 시장의 대치가 이어진 컴퓨텍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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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8 18:00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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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같은 모바일 기기의 중요도가 높아진 것을 반영한 것처럼 올해 개최된 컴퓨텍스(Computex) 2012 역시 지난 해의 컴퓨텍스 2011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모바일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
ASUS와 기가바이트 같은 전통적인 PC 컴포넌트 제조사도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군의 비중을 점차 높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PC 컴포넌트는 제외하고 모바일 시장용 기기만 전시한 부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을 정도로 이제는 세계적인 PC 컴포넌트 전시회인 컴퓨텍스에서 모바일 분야의 강세를 여실히 느끼게 되었다.
이번 기사에서는 컴퓨텍스 2012에 참여한 주요 기업들의 대표 제품들을 살펴보고, 모바일 시장 위주로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컴퓨텍스가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될지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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