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벤치마크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3DMark 시리즈를 만드는 퓨처마크 (Futuremark)는 최근 윈도우8 등장에 맞추어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새로운 3DMark를 3DMark for Windows 8로 소개했으나 최근 보다 간단하게 3DMark for Windows로 타이틀을 정했다고 fudzilla는 전했다.
3DMark 11의 후속은 버전은 지난 6월 초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12 (Computex 2012)를 통해 MSI 부스에서 데모 등이 시연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새로운 3DMark의 테크 데모도 공개된 바 있다.
3DMark for Windows로 알려진 새로운 3DMark는 앞으로 출시될 윈도우8 (Windows 8)을 비롯해 윈도우7 (Windows 7), 윈도우 비스타 (Windows Vista)와 호환되며, 벤치마크는 DirectX 9/ 10/ 11의 특징들을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3DMark for Windows의 출시는 아직 구체적인 것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마이크로소프트 (MS, Microsoft)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8 등장 시점에 맞추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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