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는 국내 최대 PC 부품 쇼핑몰 컴퓨존을 비롯해 국내 대형 PC 부품 쇼핑몰 20개사가 제시한 각 제조사별 메인보드 판매율 자료를 통해, 2012년 상반기 메인보드 시장 점유율 평균 3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12년 상반기에 인텔 3세대 CPU를 지원하는 인텔 Z77 및 H77 칩셋 기반 다양한 제품군들을 출시한 ASUS는 이번 20개 쇼핑몰 점유율 1위 달성에 대해, 오버클럭킹 성능과 전원 절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Dual Intelligent III 디지털 전원부같은 신기술 도입, 바이오스 업그레이드, 각종 드라이버 지원 등으로 새로운 CPU나 새로운 규격에 바로 대응할 수 있는 사후 지원의 충실함 등을 바탕으로 이번 기록을 달성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ASUS가 출시한 P8Z77-M 메인보드는 업계 최초로 Windows 8 운영체제에 적합한 마더보드임을 인증하는 WHQL(Windows Hardware Qualification Lab)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ASUS Korea는 이번 2012년 상반기 시장 판매율 1위 달성을 기념해 얼마 전 마무리된 DDR3 8GB 메모리 제공 행사의 후속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ASUS 메인보드 수입사인 STCOM 등과 빠르면 6월 말부터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ASUS 마더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SUS 공식 홈페이지 (http://kr.asus.com/)와 ASUS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asuskorea)를 방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