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기기 제조업체인 Razer의 한국 공식파트너 ㈜웨이코스(대표:고민종)가, Razer 게이밍 키보드 중 하이엔드급의 Razer Blackwidow Ultimate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Razer 디자인팀과 기술팀이 3년의 연구/개발을 통해 만들어진 블랙 색상의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Razer Blackwidow Ultimate는 독일 체리사의 MX 청축이 사용되었으며, 1,000MHz 울트라폴링 데이터 전송속도와 0.001초에 해당되는 1ms 응답속도를 제공한다.
Razer Blackwidow Ultimate 키보드 좌측에는 매크로 전용 키 5개가 위치해 있어 전용 프로그램을 통한 매크로 세팅 후 게임 플레이 시 게이머의 맞게 실시간으로 변환 시킬 수 있으며, 최대 10 프로필을 드라이버 메뉴를 거치지 않고 매크로를 기록할 수 있다.
해당 키는 게임 시에 매크로 패드로, 평상시에는 일반 기능키 패드로 사용할 수 있으며, 게이밍 모드 옵션 키(F11)를 적용해 윈도우키 버튼 입력을 차단하여 게임 플레이 시 불편을 방지해 준다. 하단의 ATL키는 매크로 기능을 적용 할 수 있는 Fn키로 쓰이며, 적용 여부는 우측 상단의 LED로 확인이 가능하다.
Razer Blackwidow Ultimate 는 개별 LED 라이트닝 조명 기능을 갖추고 있어 조명 밝기를 5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키보드 우측면에는 USB 허브와 오디오/마이크 단자가 탑재되어 있다.
Razer 한국 공식파트너사인 ㈜웨이코스는 국내에 유통하는 Razer 제품에 대해 마우스는 2년 / 키보드 및 오디오 제품은 1년 무상 보증기간을 제공하며, 서비스 기간 내에는 1대1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레이저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웨이코스 홈페이지(http://razer.waycos.co.kr/ / 02-2167-3009)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