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대표 심상원, http://www.digitalzone.co.kr/)은 HD TV로 사용 가능한 32인치(81.3cm) LED 백라이트 모니터 '위보(WeVO) RET-320H'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된 위보 RET-320H는 1366 x 768의 HD 해상도를 제공하며, 블랙 하이그로시 디자인이 적용되어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린다. 국내에서 제조한 광시야각 LED 백라이트 패널을 채택해 밝고 화사한 영상을 제공할 수 있으며, CCFL 패널에 비해 전력소모량이 감소하였다. 그리고 5ms의 응답속도와 5,000,000:1의 명암비 및 400칸델라(cd/㎡)의 밝기를 지원해 선명한 화질을 구현 가능하다.
또한 상하좌우 178도의 시야각을 제공해 색상의 왜곡을 최소화시켜서 TV 시청 및 PC 모니터용으로 적합하며, 좌우에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를 제공하여 별도의 스피커 없이 소리를 출력할 수 있다. 그리고 3개의 HDMI 단자가 구비되어 각종 기기와 간편하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우측에는 다양한 기능 및 설정을 조절할 수 있는 메뉴바가 위치해 있으며, 원하는 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스위블 스탠드를 지원하고, 후면 하단부에는 열기를 빠르게 배출할 수 있는 통풍구가 배치되어 있다. 그 외에 넓은 바닥면으로 제품을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고급스러운 은색의 스탠드도 제공된다.
한편 디지털존은 위보 RET-320H 구매자에게 1년간 무상 출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래킷 비용 2만 원을 지불하는 경우 벽걸이 설치 서비스도 지원한다. 가격은 39만 9000원이며 컴퓨존, 아이코다, 죠이젠 등 대형 쇼핑몰 및 11번가, G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존 유통사업부 홈페이지(http://www.dzonei.co.kr/, 02-711-338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