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http://panasonic.kr/)는 네트워크 카메라와 최신 모바일 기기를 연계해 간편하게 원하는 장소를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안심파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전했다.
파나소닉 네트워크 카메라(고정형) BL-C101
파나소닉 네트워크 카메라에(BL-C101, BL-C210)는 동작 감지 센서가 탑재되어 움직임이 포착되는 순간 모바일 기기로 푸시 알림을 보내주며, 동작 감지 순간부터 30초간 자동 녹화된 영상을(20개까지 저장) 서버에서 불러와 볼 수 있고, 안심파나 앱이 설치된 모바일 기기로 다운로드 하는 것도 가능하다.
파나소닉 네트워크 카메라(회전형) BL-C210
영상을 통해 누군가의 무단 침입 사실이 확인되면 미리 등록된 번호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 신고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에서 경고음 전송 버튼을 누르면 누른 횟수만큼 카메라 설치 장소에 경고음이 전송되어 무단 침입자를 놀라게 할 수 있다. 그리고 네트워크 카메라 설치 대수에 따라 화면을 분할해 동시에 모니터링 하는 것도 가능하며 모바일에서는 최대 4대, PC에서는 16대까지 지원한다.
안심파나 앱 작동 화면
또한 스마트폰에 안심파나 앱을 서로 설치하면 상대방의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된다. 앱 화면에서 ‘우리 아이 지킴이’로 들어가 사전에 등록된 사람의 위치 요청 버튼을 클릭하면 상대방 스마트폰에 위치 확인 승인 알림문자가 전송되어 승인하는 순간 상대방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안심파나 서비스를 지원하는 파나소닉 네트워크 카메라는 렌즈 이동형(BL-C210)과 렌즈 고정형(BL-C101) 두 종류이며, 렌즈 이동형 카메라를 설치한 경우 모바일 기기에서 보고 싶은 방향으로 버튼을 조작하면 설치된 카메라의 렌즈도 버튼 조작 방향에 맞춰 회전해 다양한 각도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안심파나 앱은 안드로이드 OS 및 애플 iOS를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에 설치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앱스토어에서 검색하면 다운로드 가능하다. 안심파나 서비스는 일정기간 약정 구매 방식 또는 일시불 구매 방식으로 이용료를 결제한 뒤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