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손종문)에서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한 울트라북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TG삼보에서 출시한 '에버라텍 PS-401 시리즈'는 14인치급 HD 디스플레이와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메탈 소재의 심플한 디자인에 두께 19.9mm에 무게 1.62kg으로 이동성을 높인 울트라북이다.
업그레이드된 인텔 HD 그래픽스 4000 내장 그래픽이 제공되며 1366x768 해상도 지원 14인치급 와이드 디스플레이 패널이 들어갔다. 또한 별도의 외장형 동글 없이 유선 이더넷(RJ42)과 VGA, HDMI 포트를 사용할 수 있거, 최신 USB 3.0 포트와 블루투스 4.0 및 인텔 WiDi 기술이 기본 지원된다.
한국 정보통신 기술협회 GS 인증을 획득한 TG 소프트웨어는 IP를 변경하는 번거로움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TG IP Manager와 사용자가 원하는 용량을 분할할 수 있는 TG 파티션 매니저(Partition manager)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McAfee Anti-Theft (도난방지 솔루션)은 PC 도난 또는 분실시 시스템을 Lockdown 시켜 도난을 방지시켜주고, 데이터의 암호화 및 시스템의 위치추적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90일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TG삼보 마케팅&컨슈머실 우명구 상무는 "금번에 출시된 울트라북 에버라텍 PS-401 시리즈는 성능, 디자인, 휴대성 모든면에서 프리미엄 성능을 자랑해 TG삼보 울트라북을 기다린 소비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할 것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G삼보는 울트라북 에버라텍 PS-401 시리즈 출시를 기념하여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하고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100 퀴즈 이벤트와 출첵왕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 노트북, 블랙박스 등 고가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