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아이폰5)용 부품이라고 주장하는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올 가을 출시에 대한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 루머들과 일치하는 전면 패널 사진이 다시 공개되었다.
15일(현지시간), 9to5mac은 Apple.Pro가 입수한 차세대 화이트 아이폰의 전면 부품 사진을 공개하였다.
전면 패널의 상단에는 페이스타임용 카메라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존 아이폰 시리즈와 비교해 가로 길이는 큰 변화가 없지만 세로로 길어진 디자인을 하고 있다. 대신 베젤의 두께가 더욱 얇아져 일부에서 언급한 4인치 크기에 16:9 화면 비율을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과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해당 유출 사진은 싱글 화이트 프레임과 이를 뒤집어 놓은 것을 촬영한 것으로 현재 차세대 아이폰은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동일한 형태의 프레임들이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