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32mn 공정 기반의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후속 22nm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프로세서를 코어 i5와 코어 i7 시리즈로 출시한 가운데 듀얼 코어 기반의 코어 i3 및 펜티엄 CPU 역시 조만간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은 코어 i5와 코어 i7 프로세서에 이어 최근 코어 i3 듀얼 코어 기반 프로세서를 모바일 시장에 먼저 출시했고 데스크탑용은 미루어져 3분기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mydrivers는 9월 둘째주인 3일에서 7일 사이 펜티엄과 함께 코어 i3 제품군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비브릿지 기반 코어 i3 3200 시리즈는 최소 5종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모두 듀얼 코어에 하이퍼스레딩 (Hyper-Threading)을 지원해 4스레드를 지원한다. L3 캐쉬는 3MB이며, 2.8GHz에서 3.4GHz 사이의 동작 클럭, 터보 부스트는 미지원, 코어 i3 3225는 HD Graphics 4000 그래픽 코어, 나머지는 HD Graphics 2500을 내장한다. TDP는 일반 버전이 55W, 저전력 버전이 35W 스펙을 제공한다.
또한 이들과 함께 등장할 펜티엄 (Pentium) 시리즈는 펜티엄 G2120 (듀얼 코어, 3.1GHz, L3 3MB, HD Graphics, TDP 55W)과 펜티엄 G2100T (2.6GHz, TDP 35W)의 2종이다.
아이비브릿지 기반 코어 i3 프로세서와 펜티엄 프로세서 제품군은 최근 바이오스타 (Biostar) TP75 메인보드 프로세서 지원 리스트를 통해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