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 http://www.netgear.co.kr/)는 7월 24일 듀얼밴드 지원 유무선 공유기 WNDR3800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전했다.
넷기어 WNDR3800은 5GHz 및 2.4GHz의 무선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는 유무선 공유기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2.4GHz 주파수 대역에 사용자가 많은 경우 5GHz 주파수 대역으로 전환하여 무선 혼잡을 피할 수 있다. 그리고 4개의 기가비트 랜 포트를 제공하여 유선 네트워크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내장된 USB 포트에 HDD를 연결하는 경우 레디쉐어® 클라우드 기능을 통해 원격지에서 HDD에 저장된 모든 파일에 접근할 수 있으며, MAC이나 PC에 연결된 USB 프린터를 통해 무선 인쇄도 가능하다.
아울러 DLNA® HDTV, 블루레이 플레이어 및 비디오 게임기로 미디어 스트리밍을 할 수 있으며, 유해한 웹사이트의 사전 차단을 위해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필터링 설정과 게스트 사용자를 위한 안전하게 분리된 인터넷 접속 기능, 자체 보안 및 방화벽 기능 등을 지원한다.
그 외에 홈네트워크 관리, 모니터링 등을 위한 대쉬보드 컨트롤 환경과 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에 대역폭을 우선적으로 할당하는 자동 QoS(Quality of Service), 무선 채널 자동 탐색 및 과부하 트래픽 회피 기능 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