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전문 기업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http://www.fine-drive.com/)은 실시간 경로와 목적지 정보 업데이트가 가능한 리얼타임 3D 기능을 탑재한 3D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 3D 3000’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파인드라이브 iQ 3D 3000’은 스마트폰 테더링을 기반으로 하는 ‘리얼타임 3D’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실시간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해 경로 탐색 후 짧은 시간 내에 길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운영체제로는 '‘윈도우 임베디드 콤팩트 7'을 탑재하였으며, 연산 가속기(VFP)와 미디어 엔진 가속기(NEON)가 추가되어 3차원(3D) 전자지도를 기존보다 빠르게 구현한다. 그리고 ‘스마트 퀵서비스’를 통해 부팅과 동시에 스마트폰 테더링으로 안전운전 정보, 날씨 정보, 위성궤도 정보 등이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 되며,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스마트 파인드라이브 Wi-Fi’로 무선 리모컨 및 음성 인식 기능이 지원된다.
‘파인드라이브 iQ 3D 3000’의 8GB 기본 패키지 가격은 36만 9000원이며,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오는 7월 30일까지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예약 판매 기간 동안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태양열 충전기, 리얼타임 3D 전용 Wi-Fi 동글, 접이식 점멸등 삼각원뿔 등이 포함된 스페셜 에디션이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Xbox 360을 비롯하여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