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프린팅 솔루션 기업 한국오키시스템즈 (대표 유동준, www.okiprinting.co.kr, 이하 오키)는 오키와 도시바테크가 사무용 복합기(MFP) 공동 개발에 관한 기본 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개발 합의는 두 회사가 서로 상호보완적인 영역에서 각각 거두어온 탁월한 강점을 결합하는 것을 근간으로 하고 있으며, 공동 개발의 본격적인 실행과 각자의 비즈니스를 위한 보다 신속한 기여를 위해 양 사는 자사의 기술적 역량 및 서로 상호보완적인 핵심 기술을 통합하여 제품을 개발하게 된다.
두 회사는 통합문서관리(MPS) 서비스에 최적화된 경쟁력 있는 A4 복합기를 공동 개발에 합의, 오키의 소형 전자사진식(electrophotographic) 제품은 도시바테크의 컨트롤러를 포함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바테크는 오키의 디지털 LED 프린터헤드가 장착된 소형, 고정밀 복합기를 개발하며, 일본에 출시 예정인 도시바테크의 풀 컬러 e-STUDIO 2050C A3 복합기는 오키의 LED 프린트 헤드를 적용하고, 오키 데이터는 또한 폭넓은 통합문서관리서비스(MPS)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바테크의 오픈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게 된다.
오키는 다양한 초고속, 고성능의 복합기 제품군을 바탕으로 통합문서관리서비스(MPS) 분야의 매출 두 배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도시바테크는 자사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자체 개발한 A4 제품군을 추가하여 관련 분야 매출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