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최근 셀러론 기반 모바일 프로세서를 공개한 바 있는데 데스크탑 시장에도 보급형 저전력 프로세서인 셀러론 (Celeron) 847과 807을 출시한다.
fudzilla는 인텔이 TDP 17W로 저전력인 보급형 셀러론 847과 807 프로세서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32nm 공정의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저전력 아톰 시더 트레일 (Cedar Trail) 솔루션보다 약간 더 빠른 성능을 제공해 저전력 데스크탑 시스템 구성에 적합하며, 윈도우8 (Windows 8)에도 최적화된다.
셀러론 847은 듀얼 코어에 2스레드, 1.1GHz 클럭, 내장 그래픽은 800MHz로 동작하며, DX10.1, TDP는 17W로 저전력, 캐쉬 메모리는 2MB, Blu-Ray 2.0 기술을 지원한다. 셀러론 807은 싱글 코어에 1.5GHz로 동작되며, 내장 그래픽은 950MHz로 동작, TDP는 17W, 1.5MB 캐쉬 메모리를 제공하며, Blu-Ray 2.0 스펙을 지원한다.
셀러론 847과 셀러론 807은 NM70 (TDP 4.1W)으로 알려진 칩셋과 조합되어 Chief River 저전력 플랫폼 (10-12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SFF 저전력 PC)을 구성하며, 윈도우 8 출시와 함께 이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이 2013년부터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DDR3-1066/ 1333MHz 지원 및 VGA 또는 LVDS, 8개의 USB 2.0, 4개의 SATA2 (3Gbps)와 1개의 SATA3 (6Gbps) 포트를 제공한다.
이들 17W 저전력 프로세서는 저전력 데스크탑 올인원 시스템 구성뿐만 아니라 노트북에도 적합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