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초 약 45만여 Yahoo Voice 유저의 개정을 해킹당한 Yahoo가 지난 7월 31일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야후 보이스 45만 이상 계정 해킹 당해)
불룸버그에 따르면 이번에 미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Jeff Allan은, 야후가 사용자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적절한 정책을 수행하지 않아 이번 사용자 개정 탈취 사건이 일어났으며, 이에 대해 야후가 개정 정보를 탈취당한 유저들에게 손해 배상 할 것과, 야후의 서비스에 적절한 보안 대책을 수립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지난 7월 12일 D33DS라고 알려진 해커 그룹이 Union 기반 SQL injection 공격으로 야후 보이스의 45마여 사용자 개정을 해킹해 온라인 상에 공개했으며, 이후 Jeff Allan은 야후 보이스와 동일한 정보를 사용하는 자신의 eBay 계정에 대한 사기 경고를 받았다고 소장에서 언급했다.
한편, 야후측은 이번 소송에 대해 아직 공식 코멘트를 남기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