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대표 박상인, http://www.sarotech.com/)은 프랑스의 아티스트 ‘크리스티앙 볼츠’의 그림을 통해 디자인을 부각시킨 외장하드 ‘플로라 크리스티앙(W-21US3)’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된 새로운 버전의 ‘플로라 크리스티앙(W-21US3)’은 500GB 또는 1TB 용량의 HDD가 탑재되며, 기존의 USB 2.0(최대 480Mbps) 인터페이스에 비해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하는 USB 3.0(최대 5Gbps)과 eSATA(최대 3Gbps)를 지원한다.
기존 제품보다 디자인을 부각시키기 위해 제품 전면에는 ‘플로라 크리스티앙’의 삽화가 그려져 있으며, 후면에는 '크리스티앙 볼츠'의 친필 사인이 있다.
또한 모서리는 곡선 처리되었으며, 그림의 생동감을 살리고 표면이 긁히는 것을 줄이기 위해 페인트 도장 대신 인 몰드 데코레이션(In Mold Decoration, IMD) 기법이 적용되어 있다.
한편 크리스티앙 볼츠는 단추, 철사, 천, 볼트 등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을 소재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아티스트로, 대표작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맛있는 샌드위치>, <고백의 연못>, <흑백의 숲>, <웃고 싶어?>, <나비 엄마의 손길> 등이 있다.
제품 문의: 1588-4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