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http://www.lge.co.kr/)는 자사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L-시리즈’에 대한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달 초부터 유럽, 아시아, 중남미, CIS,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옵티머스 L-시리즈’ 글로벌 TV CF을 순차 전개한다. 이번 TV CF는 ‘손 안에 진짜 세상이 펼쳐집니다(Connect to What’s Real)’라는 테마로 ‘옵티머스 L-시리즈’만의 디자인과 UX를 강조한다.
한편 LG전자는 ‘옵티머스 L-시리즈’ 전 모델에 ‘퀵 메모’ 기능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업그레이드 서비스는 글로벌 LG전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LG전자의 UX인 ‘퀵 메모’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구동 없이도 어떤 화면에서도 쉽고 빠르게 메모 가능한 기능이다. 또한 LG전자는 기존 블랙, 화이트에 이어 컬러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핑크 에디션’도 3분기 내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 MC마케팅센터장 배원복 부사장은 “‘옵티머스 L-시리즈’는 LG전자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UX를 갖춘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 감성을 만족시키는 스마트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