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크리에이티브(대표:최종신)는 카카오톡 전용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 2종(아쿠아빌리지, 쥬얼크래쉬)을 구글플레이에 이어 티스토어를 통해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아쿠아빌리지’는 방대한 마을을 꾸며 나가는 시티 류의 게임 방식과 200여종의 다양한 물고기를 육성해 나가며, 수백 개의 다양한 퀘스트를 완성하고 해저 세계의 청정도를 관리하는 환경적인 요소가 고루 갖춰진 하이브리드 소셜 게임이다.
한편 동사는 ‘아쿠아빌리지’ 외에도 소셜 캐쥬얼게임인 ‘쥬얼크래쉬(Jewel Crash)’ 역시 티스토어에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쥬얼크래쉬는 친구들과 순위를 경쟁하며, 단순한 조작과 타격감 그리고 콤보를 완성했을 때의 이펙트를 제공하는 캐쥬얼 게임으로 스윙과 와 봄모드 등 2개의 게임방식을 제공한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의 권용대 부사장은 “카카오 게임하기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국내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이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국내 유저에게 더욱 익숙한 티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하여 유저와의 접점을 더욱 넓혔다.”고 강조했다.
바른손 크리에이티브는 금번 티스토어 오픈에 맞춰 유저가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게임 관련 설명을 자사 홈페이지(http://www.barunsoncreative.com/FAQ)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친구명 ‘아쿠아빌리지’)에 게재하여 관심있는 유저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