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외장하드를 유통하고 있는 컴매니아(대표 최준현, www.lge.ne.kr )는 11mm 두께의 얇은 USB 3.0 외장하드디스크 ‘XE3 블레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1mm 두께의 XE3 블레이드의 장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절전모드로 전환,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여주며, 전자파 방출과 노이즈 침입 차단을 위한 전자파 차단 쉴드가 적용돼었다.
또한 기존 USB 2.0 인터페이스 대비 최대 10배 대역폭의 USB 3.0을 지원해 성능을 높였으며, 맥OS부터 윈도우7까지 최신 운영체제와 완벽 호환된다.
여기에 레코딩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네로의 백업 프로그램이 내장돼 있어 백업, 복원, 실시간 동기화 기능 활용이 가능한 XE3 블레이드는 LG전자만의 철저한 16가지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2년 무상 서비스가 제공된다.
XE3 블레이드의 용량은 500GB, 1TB로 구성되며, 가격은 각각 14만 원대, 19만 원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