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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살펴보는 2012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 감소폭과 그 원인은?

2012-08-29 18: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통상적으로 PC 시장은 분기별로 수요 격차가 극심해 성수기와 비성수기가 반복되는 마치 코사인 곡선과 같은 형태를 취해왔다. 즉, 졸업, 입학 시즌이 포함되어 있는 1분기와 기업의 전산 투자가 몰려있는 4분기는 성수기에 해당하며, 별다른 행사가 없는 2,3분기를 비수기로 구분했다. 실제로 불과 몇 년전만 해도 분기별 실적을 보더라도 가장 수요가 몰리는 1분기는 비수기로 뽑히는 2분기 혹은 3분기에 비교해 두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


1990년대만 해도 전자산업의 메카였던 용산 전자상가

하지만 최근들어 PC시장에서 성수기와 비수기의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고 있으며 특히 노트북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주요 업체들도 비수기와 성수기를 구분하지 않고 연중 내내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형태로 마케팅이 바뀌고 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분기별로 성수기와 비수기는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지난 몇 년간 분기별 국내 PC 출하량 데이터를 살펴보면 늘 1분기에 비해 2분기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최근 한국 IDC가 발표한 2012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 보고서를 살펴보아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으로, 그렇다고 2분기 국내 PC 출하량 감소가 단지 비수기 때문이라고 단정 지어서는 안될 것이다. 참고로 그 주요 원인에 대해서 한국IDC는 항후 경기불안에 따른 심리적 영향으로 소비지출을 줄여나가고 있으며 이에 시장 규모가 큰 폭으로 축소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을 하고 있다.

 

 

전년 동기보다 분기별로 출하량이 더 큰폭으로 감소

2011년 2분기 대비 2012년 2분기의 국내 PC 출하량 감소폭을 살펴보면 데스크탑 부문은 19%, 노트북 부문은 29%가 감소하였으며 국내 전체 PC 출하량은 166만대에서 126만대로 25%가 감소하였다.

이에 비해 2012년 기준 1분기 대비 2012년 2분기의 국내 PC 출하량 감소폭을 살펴보면 데스크탑 부문은 17%, 노트북 부문은 32%가 감소해 국내 전체 PC 출하량은 193만대에서 135만대로 30%가 감소하였다.

위 데이터만 본다면 지난해 2-올해2분기에 비해 올해 1-올해2분기의 국내 전체 PC 출하량의 감소폭이 더 크며(25% vs 30%) 그 원인으로는 노트북 부문의 감소폭이 더욱 더 커졌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2011년도 통계와 2012년도 통계사이에는 매우 큰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바로 조립PC의 포함 여부이다.

한국 IDC에서 발표한 국내 전체 PC 출하량 보고서를 살펴보면 지난해까지는 국내 PC 출하량에 조립 PC가 포함되지 않았지만 올해 1분기부터는 조립 PC가 포함되어 우선 볼륨상으로도 큰 차이를 보인다.

이중 노트북 부문의 경우 모두 완제품 형태로 판매가 되어 조립 PC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IDC의 발표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데스크탑 부문의 경우 이를 구성하고 있는 가정용 시장, 공공 및 교육용 시장, 그리고 기업 시장 모두 각기 다른 비율로 조립 PC가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완제 PC(대기업+중소기업)만 집계한 2011년도 통계와 완제PC+조립PC 조합의 2012년도 통계간의 비교는 적절치 못하다.

즉, 조립 PC가 포함되지 않은 2011년 데스크탑 부문 국내 PC 출하량 데이터의 경우 실제로 각 시장별로 조립 PC가 어느정도의 비율로 추가되고 분기별로 어느정도의 증감이 있었는지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비중에 따라 데스크탑 부문의 감소율 및 국내 전체 PC 출하량에도 차이를 보일 수 있다.

 

 

2011년 2분기 vs 2012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 비교

결국 위와 같은 이유로 2012년 2분기와 전년 동기, 즉 2011년 2분기간의 국내 PC 출하량의 정확한 비교는 어렵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노트북 부문은 별다른 상관이 없지만 데스크탑 부문에서의 동등한 기준에서의 비교가 힘들다.)

하지만 한국IDC의 올 2분기 국내 PC 출하량 보고서내의 자료를(전년동기 국내 전체 PC 출하량, 각 시장별 출하량 증감폭등)을 이용하면 조립PC 수치가 누락되었던 2011년 2분기의 통계자료에서 조립PC가 포함된 완전한 데이터를 유추해낼 수 있다.

일련의 계산 과정을 거친 조립PC까지 포함된 2011년 2분기 및 2012년 2분기의 국내 PC 출하량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단위:천대)

데스크탑

노트북

합계

2011/Q2

2012/Q2

2011/Q2

2012/Q2

2011/Q2

2012/Q2

가정

474

288

496

411

970

699

공공 및 교육

142

156

23

31

165

187

기업

357

346

143

124

500

470

합계

973

790

663

566

1,635

1,356

이 데이터를 활용해 국내 PC 시장이 전년 동기에 비해 어떤 시장이 얼마만큼의 성장을 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2011년 2분기 vs 2012년 2분기 데스크탑 부문 PC 출하량 비교

한국IDC에서 발표한 자료를 바탕으로 2012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중 데스크탑 부문만을 골라 전년 동기대비 출하량을 비교를 해보았다. 참고로 2011년 2분기 그래프의 경우 하단의 수치는 IDC에서 발표한 완제 PC(대기업+중소기업)의 출하량이며 상단의 수치는 출하량 증감폭을 대입해 조립PC 출하량을 더한 전체 PC 출하량을 의미한다.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데스크탑 부문의 경우 공공 및 교육용 시장은 전년 동기대비 소폭의 상승을 보였고, 기업용 시장은 약간의 하락을 보인 것에 비해 가정용 시장의 경우 대폭적인 출하량 감소를 가져왔고 그 결과 데스크탑 부문의 전체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9%의 감소가 이뤄졌다. 가정용 시장의 감소의 경우 유럽재정위기로 시작된 세계 경기 하강 우려가 실물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시중 규모가 큰 폭으로 축소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참고로 2011년 2분기 데이터를 통해 데스크탑 부문의 경우 각 시장마다 각기 다른 비율로 조립 PC가 사용되고 있고 그중 가정용 시장에서 조립 PC 사용비중이 가장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11년 2분기 vs 2012년 2분기 노트북 부문 PC 출하량 비교

앞서 데스크탑 부문과는 달리 노트북 부문은 조립PC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한국IDC의 통계 자료를 그대로 적용해 올해 2분기와 작년 동기간의 출하량 비교를 하면 된다.

앞서 데스크탑 부문과 마찬가지로 노트북 부문의 경우에도 공공 및 교육용 시장은 많은 상승, 그리고 기업용 시장은 소폭 하락한 반면 상대적으로 출하량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가정용 시장의 경우에 14% 가량 하락해 노트북 부문의 전체 출하량은 전년 동기에 비해 15% 감소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가정용 시장에서 노트북 출하량이 급감한 이유는 세계 경제를 이끄는 국가들의 낮은 성장률, 그리고 위축된 가계 소비 심리등을 들 수 있다. 이외에도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과 점유율을 갖고 있는 인텔은 새로운 아이비브릿지 기반의 울트라북이 급속한 성장을 해 소비자용 노트북 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할 것이라고 기대를 했지만 실제로는 저조한 판매량으로 시장에서 외면을 받다시피 했다. 여기에 경쟁 구도를 유지해야할 AMD마저 변변한 제품을 출시하지 못하면서 상반기에 이렇다할 이슈도 만들지 못하고 큰 폭의 점유율 하락을 맛봐야만 했다.

물론 노트북의 출하량을 보면 전년 동기 15% 감소하였지만 실제 매출면에서는 나름 선방을 하였다. 즉 출하량은 줄었지만 매출은 오히려 오른 것이다. 이는 예상외의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그래도 분기내 판매된 노트북중 10% 가량을 울트라북 덕분으로, 울트라북의 판매가가 최소 100만원 이상으로 고가 제품의 비중이 그만큼 늘었기 때문에 판매량은 줄었어도 실제 매출은 늘게 된 것이다.

 

 

시장별 국내 전체 PC 출하량

앞서 살펴본 2011년 2분기 대비 2012년 2분기의 국내 PC 출하량의 증감폭을 시장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가정용 시장이 70만대 (작년 동기 대비 28% 감소)를 보였으며 특히 데스크탑 부문이 40%에 이르는 감소율을 보이고 있는데, 그 원인으로는 2011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경기 하강이 가장 큰 요인으로 뽑히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계부채, 부동산 침체 등이 부각되면서 소비심리가 더욱 위축되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대외경기에 특히 민감한 우리나라는 세계 경제를 이끄는 국가들의 성장률이 기대에 못미치면서 그 영향을 그대로 받고 있는 실정이며, 필수소비재가 아닌 PC 산업의 특성상 경제성장 전망과 궤를 같이하면 경기 하강에 따른 소비지출 감소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또한 PC 시장에 부진한 이유중에 하나로 PC 업그레이드에 대한 필요가 상대적으로 적어졌다는 점도 생각해볼만 하다. 인텔이 선보인 아이비브릿지의 성능이 바로 전세대인 샌디브릿지에 비해 대폭적인 성능 향상이 없기 때문에 실제 업그레이드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그래픽 부분도 하이엔드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지만 실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중급대의 가성비가 뛰어난 그래픽 카드의 수가 적어 지금 당장 업그레이드를 단행하기에는 애매한 시점이기도 하다.

또한 기업  시장의 경우 경상수지 흑자등에도 불구하고 수출입 증가세가 대폭 감소해 향후 경기전망에 대한 불확실성등을 이유로 투자를 줄였고 그 결과 노트북의 출하량 감소로 47만대(작년 동기 대비 6% 감소)가 감소하였다. 다만 경기 부양을 위한 정부의 소비지출 확대로 공공 및 교육 시장의 출하량은 13% 증가한 19만대를 기록해 결국 국내 전체 PC 출햐랑은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를 보였다.

물론 이와 같은 추세는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으로 가트너는 2012년 2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은 전년 동기대비 0.1% 감소할 것으로 예측하였으며 미국에서의 2012년 2분기 PC 출하량은 지난해 동기대비 5.7% 감소하였다. 다만 17% 감소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장 큰 폭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는 한국 소비자들이 PC에 대한 정보도 많고 반응도 빠른 만큼 시장 상황에 더 민감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한국IDC는 국내 PC 출하량 감소는 아이패드등의 태블릿PC의 이용 증가와는 큰 연관성이 없다는 입장이다. 즉 최근들어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의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고 데스크탑 시장의 일부를 대신하고 있어 PC 대신 태블릿PC를 선택하는 소비자도 있지만 아직 기능, 성능에 있어 PC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만큼 큰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2012년 국내 PC 수요 대폭 하향 조정, 태블릿PC는 큰 성장

한국IDC가 발표한 2012년 1분기 국내 PC 출하량 보고서에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경기 둔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되면서 PC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12년 국내 PC 수요를 이전 예측치보다 소폭 하향 조정하였으며 결국 2011년도와 비슷한 규모인 670만대 (데스크탑 382만대, 노트북 288만대)로 전망하였다.

(단위:천대)

2010년

2011년

2012년(예상)

데스크탑

3,763

3,884

3,825→3,392

노트북

2,677

2,815

2,877→2,467

합계

6,440

6.699

6,702→5,859

하지만 지난 20일에 발표한 2012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 보고서의 경우 지난해 동기(15%)보다 더욱 큰 17%의 감소폭을 보였으며 앞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 불안에 대한 심리적 영향등으로 인해 소비지출은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측해 결국 이전 예측보다 대폭 하향 조정되어 지난해 대비 약 84만대(12.5%) 감소한 586만대 규모로 전망하였다.

새롭게 전망된 올해 국내 PC 수요량 감소폭(지난해 대비 15%)의 경우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데스크탑 부문이 12.6%, 노트북 부분이 12.3% 각각 감소해 둘다 거의 비슷한 비율임을 확인할 수 있다. 노트북 부문은 조립PC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지만 하반기에도 인텔의 바램과는 달리 여전히 아이비브릿지를 채용한 노트북의 성장은 더딜 것으로 전망되며, 데스크탑 부문에 포함된 완제 PC 및 조립 PC의 출하량역시 큰 폭으로 감소함을 알 수 있다.

실제로 HP, 델을 비롯한 전세계 PC 제조사들은 최근에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 전반적인 매출 감소 및 적자 기록을 보였고 이에 하반기 전망도 낮춰 잡는등 올해 PC 시장의 전망이 밝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2년 2분기 전세계 태블릿PC 시장의 경우 애플 아이패드의 기록적인 판매실적으로 인해 예상보다 높은 성적을 거뒀다. 2012년 2분기 전세계 태블릿 PC 출하량은 2,500만대로 1분기 대비 33.6% 성장을 보였으며 1,500만대를 기록한 전년 동기대비 66.2% 성장세를 나타냈다.

참고로 2011년 2분기대비 2012년 2분기 태블릿 시장의 경우 61.5%를 차지한 애플이 925만대에서 170만대로 84% 상승하였으며 삼성전자는 7.3%의 시장 점유율로 지난해 동기 110만대에서 올해 239만대로 117%가 증가하였다. 또한지난해 말 선보인 아마존 킨들 파이어는 5% 점유율로 125만대를 판매했으며 그 뒤를 2.6% 점유율의 ASUS가 115% 증가한 85만대를 판매로 뒤쫒고 있다. 그외 Acer를 비롯한 기타 태블릿 제조사들은 16~38%의 감소를 보였다.

 

 

울트라북과 윈도우8, 하반기 PC 시장 활성화 변수?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PC 시장이 위축되고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 PC 시장 성장의 경우 윈도우 8과 울트라북에 크게 좌우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인 가트너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PC 시장의 판도가 완전하게 바뀌었다고 진단하였다. 가트너는 PC 시장의 주요 영역이었던 이메일, 쇼셜 네트워킹, 인터넷 억세스등의 사용이 미디어 태블릿 제품과 스마트폰등에서 가능하게 되면서 이러한 모바일 기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분석하였다.

울트라북이 지난 1분기에는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을 보였지만 2012년 하반기에 울트라북이나 울트라씬등이 적장 수준으로 가락이 하락할 경우 시장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이를 통해 모바일 PC 폼팩터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PC 업계에서 기대를 하고 있는 윈도우 8의 경우 10월 26일에 정식 출시되는 만큼 실제로 윈도우 8이 사용자를 비롯한 기업의 PC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2013년 이후일 것이기 때문에 올해 시장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올 하반기에 안드로이드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OS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태블릿들이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에 PC는 더 큰 경쟁에 부딛칠 가능성이 높다.

이외에도 이미 성숙되어 버린 PC 시장에서 수요 포화 상태, 세계 경제 불안등이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PC 시장 전망에 영향을 줄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게다가 더많은 소비자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디지털 생태계의 일부로 받아들이면서 개인용 클라우드의 전환이 더욱 빠른 속도로 일어날 것이며 결국 이러한 개인용 클라우드의 진화는 PC 벤더들이 PC 수요를 부활시키고 태블릿PC와 차별화하고자 하는 노력에 장애물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_=? / 12-08-29 19:16/ 신고
...윈도우8은 변수는 안될꺼같네요

제생각엔 계속 정체기로 들어갈꺼 같긴합니다.
코어2듀오 이후로 PC 만족도는 늘어났으니까요.
[저 판매량 대다수는 싼거 위주라는 거죠. 이제 싼것으로도 웬만한 만족도는 얻을수 있으니까요]
Exynos / 12-08-29 20:50/ 신고
ㄷㄷ 시대가 변하니 다변하죠 개인적으로 용산도 변해나가는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29 21:46/ 신고
윈도우8으로 PC 시장 분위기 개선을 노리나 본데 전 좀 부정적입니다. 윈도우7때도 크게 향상되지 않았거든요..ㅠ_ㅡ
삶은감자 / 12-08-30 8:36/ 신고
스마트폰 테플릿 등 여러기기의 영향으로 점점 PC수요가 줄어들고 있군요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8-31 14:11/ 신고
제가 컴퓨터를 라이트하게 써서 그런지 775소켓 사용자임에도 별다른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라이트 유저들은 오래된 컴퓨터로도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겁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01 8:06/ 신고
요즘엔 그냥...지인들에게 노트북 권합니다 ㅎㅎ
aaa / 12-10-28 19:50/ 신고
인텔 프로세서에 관한 간단한 퀴즈이벤트 참여하고 탐스 커피 기프티콘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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