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www.quest.kr/ 대표이사 우미영)는 데이터 보호에 관한 새로운 조사를 실시한 결과, 73%의 IT전문가들이 백업 및 복구 최우선과제로 비즈니스에 결정적인 애플리케이션의 복구 문제를 꼽았으며 단 5%만이 애플리케이션 복구 목표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퀘스트의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참여 대상 중 3/4에 달하는 73%의 응답자가 손실된 데이터 복구와 함께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의 복원을 데이터 보호 최대 관심사로 지목했으나 애플리케이션 복구 목표를 엄격하게 구축한다고 응답한 경우는 5%에 그쳤으며, 78%의 응답자는 기업 IT 환경의 복구 목표 구성 과정에 있어서 애플리케이션은 전혀 고려 대상이 되고 있지 않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응답자의 70%가 그들 조직이 생산하는 데이터의 절반 이상이 비즈니스에 결정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전체 응답자의 32%는 지난 해 기업 관리 부서로부터 복구 시간을 절감하는 방법을 모색하도록 요청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핵심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의 신속한 복구 성능에 더욱 중점을 두는 것으로 확인됐다.
퀘스트 소프트웨어 데이터 보호 제품 마케팅 수석 디렉터 그렉 데이볼(Greg Davoll)는 “이번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것처럼, 기업이 데이터 보호 최우선순위로 꼽는 핵심 애플리케이션 복구와, 그들이 실제로 운영 관리하는 백업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복구 시간 및 SLA보다 데이터 및 서버에 기반한 복구 목표를 설정하도록 요구하는 성능 간에는 현격한 차이가 존재한다”라고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북미지역에 위치한 다양한 규모의 기업 시스템,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 관리자에서부터 CTO, CIO 등 기업 내 의사결정권자까지 모두 포함, 총 211명의 IT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시장조사기관 테크밸리데이트 (TechValidate)에 의해 지난 2분기에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