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전동해)가 개발하고 NHN㈜ 한게임(대표 이은상)이 서비스 할 예정인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이하 던스)>가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열흘간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9,999 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31일 오후 2시에 시작해 매일 낮 12시에서 밤 12시까지 진행되며,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총 9종의 직업과 50레벨 확장, 캐릭터를 보다 강하게 변모시켜갈 수 있는 직업 선택 시스템을 비롯해 새롭고 다양한 형태의 던전 등 50시간 분량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NHN 한게임 코어게임사업부 조현식 부장은 “이번 2차 테스트에서 선보일 <던스>의 핵심 콘텐츠 직업 선택 시스템을 비롯해 그래픽, 사운드 등 게임 전반에 걸쳐 높은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으실 것이다”며 “고객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완성도를 더 끌어올리기 위해 아이덴티티게임즈의 모든 개발 역량이 집중된 만큼 자신있게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차 테스트 기간 동안 테스트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다채로운 게임 내 이벤트를 마련, 최신 노트북과 뉴아이패드, 외장하드와 그래픽카드, 고급 게이밍 마우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던스> 2차 테스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게임 <던스> 공식 홈페이지(http://ds.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