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SSD 300G를 탑재한 프리미엄 PC ‘스마트솔로’를 출시했던 대우루컴즈(대표 윤춘기)가 이번엔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Wireless Display)는 별도의 케이블선 없이 PC 화면을 TV나 모니터, 빔 프로젝터 등 다른 IT 디스플레이 장치로 전송해주는 인텔의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로, 최대 10미터까지 1080p 영상과 5.1채널 오디오 전송이 가능하다.
대우루컴즈의 스마트 PC '스마트 솔로'는 이러한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1대의 모니터에서는 고화질의 영상을 볼 수 있고, 또 다른 모니터에서는 다른 PC 작업을 별도의 제약 없이 실현 가능토록 했다.
스마트 솔로는 또한 PC의 곰플레이어와 곰오디오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곰리모트 앱을 활용할 수 있어, 아이폰 또는 아이팟터치 등에서 PC상의 곰플레이어와 곰오디오를 간편하게 제어가 가능해 동영상 감상 중 화면 캡쳐 기능 및 곰오디오 플레이리스트 관리까지 할 수 있으며, 또한 파워포인트 및 파일열기, 닫기 등의 간편한 제어 및 화면 캡쳐, 자막 조정 등도 가능하다.
한편, 대우루컴즈의 스마트 솔로는 인텔 SSD와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데스크톱으로 SSD를 탑재한 모델과 이번에 출시한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 WiDi 지원 모델로 구분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smartsolo.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