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 전정우, http://www.digitalzone.co.kr/)은 대만의 에버인포메이션(AVER INFORMATION)사가 개발한 그룹 미팅 기능을 지원하는 하드웨어 방식 화상회의 시스템 3종의 할인 판매 행사를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전했다.
행사 대상 제품 중 하나인 ‘AVer H300’은 4곳을 동시에 연결(해외 포함)하여 다자간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마이크로 컨트롤러유닛(MCU) 기능이 탑재된 제품이다.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과 720p 화질 및 500만 픽셀을 지원하는 광학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으며,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비롯한 각종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고 다양한 디스플레이와 호환된다.
또한 듀얼 스크린 출력 기능을 통해 실물화상기로 샘플 혹은 문서 등을 공유할 수 있고 순간 촬영 기능인 스냅 샷 공유 기능과 화상회의 실시간 녹화 기능을 지원하며, 통신 규약(프로토콜)은 H.323과 SIP를 준수한다.
본체와 HD 화질의 팬틸트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기능이 포함된 테이블 허브 등으로 구성되어 디스플레이만 연결되면 바로 사용 가능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5,300,000원(부가세 별도)에서 2,700,000원(부가세 별도)으로 할인된다. 또 다른 행사 대상 제품은 'HVC330'와 'HVC130'이다.
디지털존 심상원 대표는 '이번 가격 할인 행사를 통해 에버 화상회의 시스템이 다양한 분야에서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회의실 규모에 맞는 장비 선택이 가능하므로 화상회의 시스템의 저변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aver.co.kr/, 070-7126-197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