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Sony Exmor R™ CMOS Sensor가 탑재된 풀HD 리얼 프리미엄 블랙박스 ‘파인뷰 CR-500HD’를 9월 초 출시하고, 9월 5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파인뷰 CR-500HD는 이전 모델인 CR-300HD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야간화질의 개선과 더불어 1600*900 HD+, 960*540 quarter HD 등 다양한 녹화해상도를 지원하며,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를 위한 자체포맷기능과 외장GPS(FG-100)를 기본옵션으로 제공한다.
촬영화각은 수평화각 119도를 지원하며, 영상저장 장치인 메모리카드는 16GB 마이크로 SD카드를 채택, PC에서 확인 시 파인뷰 전용뷰어를 활용함으로써 운행지역 확인 및 녹화영상의 부분확대/ 영상보정이 가능하다.
‘파인뷰 CR-500HD’ 16G의 기본 패키지는 GPS, 거치대, 차량용 시거잭, Micro SDHC Card(16GB), Video-OUT 케이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349,000원로,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 쇼핑몰과 G마켓, 11번가, 옥션 등 기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9월5일부터 11일까지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예약 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과 상시전원케이블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제품 및 배송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파인뷰 블랙박스 고객센터 1588-6945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파인디지털은 ‘파인뷰 CR-500HD’ 출시를 기념해 여러 온라인 동호회에서 체험단을 진행하며,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CR-500HD를 무상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