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다가오는 추석을 기념하여 파인드라이브 전자지도 소프트웨어인 ‘아틀란’의 무상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전자지도는 ▲아틀란 3D, ▲아틀란 Wiz, ▲아틀란 등이며, 9월 11일 오전 9시부터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최근 출시된 ‘파인드라이브 iQ 3D 3000 BLUE’, ‘파인드라이브 iQ 3D 2000’, ‘파인드라이브 BF200’을 포함한 모든 파인드라이브 제품에 적용된다. 다만 ‘파인드라이브 iQ 3D 3000’은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실시간 최신 지도 이용이 가능하므로 별도의 업데이트는 필요하지 않다.
이번 업데이트는 귀성길 운전자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안전한 길 안내를 위해 국도 및 지방도로 경로 데이터와 주요 도로 배경 데이터의 최신 정보가 포함될 예정이며, 특히 새롭게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의 기존 주소 체계를 보완하고 세종정부청사 주변 도로의 배경 정보를 대폭 강화하였다.
또한 3D 전자지도인 아틀란 3D는 기존보다 사실적이고 입체적인 지도 구현을 위해 주요 갈림길에서의 스마트 뷰와 3D 랜드마크가 확장 적용되었으며, 감시 카메라 및 안전운행 지역 정보가 업그레이드 되었다.
파인디지털 김병수 이사는 '이번 정기 업데이트는 추석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파인디지털에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라며, '장거리 운전에 대비한 내비게이션 업그레이드로 안전한 귀성길을 미리 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http://www.fine-drive.com/)에서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