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pple)이 아이폰5와 함께 새로운 아이튠즈(iTunes)를 선보였다.
새로워진 디자인의 뮤직 플레이어로서 iCloud와 완벽하게 통합된 아이튠즈는 가장 인기있는 온라인 음악, 애플리케이션, TV 및 동영상 스토어의 멋진 새모양을 가졌으며, Mac와 PC 버전으로 제공된다.
새롭게 디자인된 아이튠즈는 Mac 또는 PC상 전체 화면 인터페이스로 구성하여 좋아하는 콘텐츠를 항상 쉽고 깔끔하게 관리하고 즐길 수 있다.
새로운 보관함 보기를 사용하여 음악과 TV 프로그램, 동영상을 간편하게 찾아 볼 수 있으며 검색하려는 콘텐츠 카테고리도 클릭하여 볼 수도 있다. 확장형 앨범 보기로 음악 보관함을 탐색하는 동안에도 각 앨범의 트랙 목록을 볼 수 있으며, 새로운 검색 기능으로 음악이나 동영상 및 TV 프로그램을 포함한 전체 iTunes 보관함을 검색할 수 있다.
새로 꾸며진 미니 플레이어에서는 작은 도구 막대를 사용하여 음악을 쉽게 제어하거나 다음 곡으로 건너 뛰기, 따로 보관함을 열 필요 없이 새롭게 재생할 항목을 검색할 수도 있다. 다음 항목 올리기는 다음에 재생될 항목을 보면서 다음에 들을 노래나 앨범을 대기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선보인다.
iCloud를 사용하여 모든 아이튠즈 구입 항목을 클라우드에 보관하며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Mac, PC 또는 애플TV를 통해 액세스 할 수 있다. 아이튠즈는 iCloud와 완벽하게 통합되어 구입한 장비에 관계없이 모든 항목을 자동으로 사용자의 Mac 또는 PC의 보관함에 보관해준다. 또한 iCloud는 어느 장비에서 시청하던지간에 좋아하는 동영상이나 TV 프로그램을 어디까지 보았는지를 기억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아이튠즈 스토어(iTunes Store), 앱스토어(App Store) 및 아이북스토어(iBookstore)는 간결하게 구성되어 추천 콘텐츠는 상단에 바로 표시되며 쉽게 검색이 가능한 책장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음악이나 동영상 및 TV 프로그램 목록을 제공해 준다. 미리보기 기록에는 샘플로 받은 모든 음악, 동영상, TV 프로그램을 보여주며 iCloud가 사용자의 미리보기 기록을 다른 모든 장비에 보관한다. 또한 사용자는 스토어를 둘러보는 동안 90초짜리 노래를 미리 들을 수 있다.
애플 인터넷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의 수석 부사장인 에디 큐(Eddy Cue)는 "우리는 음악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이튠즈를 만들었고 좋아하는 음악을 맨 앞에 보관했던 이전의 놀랍도록 간결한 디자인으로 다시 돌아왔다"고 언급하며 "새로운 아이튠즈는 iCloud를 완벽하게 지원하고 전체 보관함을 항상 손끝에 닿는 곳에 보관하게 해주며 음악을 더욱 신나게 들을 수 있는 새로운 멋진 기능도 추가되었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아이튠즈 프로그램은 10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