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대표 박상인, http://www.sarotech.com/)은 2.5인치 외장 하드 신제품 ‘큐티 SD-30’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큐티 SD-30’은 USB 2.0(480Mbps)보다 최대 10배 가량 빠른 데이저 전송 속도를 제공하는 USB 3.0(5Gbps)을 지원하며, 기존의 USB 2.0도 호환된다. 그리고 2.5mm 두께의 알루미늄 하우징이 외부 충격으로부터 HDD를 보호하며, 열전도율이 높은 알루미늄 재질로 제작되어 HDD의 발열을 외부로 배출시킬 수 있다.
또한 애플의 타임머신 기능과 호환되어 맥(Mac)용 백업 솔루션으로 사용 가능하며, PC에 연결하면 자동 인식되는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 기능과 TV, 셋톱박스, DVD 플레이어 등과도 호환된다.
색상은 블랙이며, 모서리 부분이 라운드 처리되었고 상단부에는 전원과 동작 상태를 알려주는 블루 LED가 탑재되어 있다.
새로텍 관계자는 '큐티 SD-30은 국내 2.5인치 외장 하드 제품 중 처음으로 2TB 용량의 제품이 구비되어 기존 1TB 용량 제품에 부족함을 느끼던 소비자들에게 매우 유용하다'라며, '특히 USB 3.0을 지원해 윈도우 사용자 뿐 아니라 최신 맥북 사용자들에게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스토리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큐티 SD-30’은 1TB 및 2TB HDD가 탑재된 제품이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1TB 제품이 165,000원, 2TB 제품이 299,000원이다. 각 제품은 새로텍 쇼핑몰(http://shop.sarotech.com/)과 지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문의: 새로텍 고객센터 (1588-4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