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본준, http://www.lge.co.kr/)는 음성 통화용 블루투스 헤드셋 ‘LG TONE+ (HBS-730)’를 9월 말 한국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고 전했다.
‘LG TONE+’는 ‘LG TONE(HBS-700)’의 후속 제품으로, 고품질의 음성 통화에 적합한 VoLTE 서비스에 최적화시키기 위해 넓은 대역폭으로 대용량의 데이터를 손실 없이 전송할 수 있는 aptX® Codec 솔루션이 적용되었다.
또한 동시에 두 개의 멀티미디어 기기와 연결 가능한 ‘블루투스 멀티 커넥션’, 음성으로 기기 연결 상태를 안내하는 ‘음성 페어링 안내’, 전화 수신 시 진동이 울리는 ‘진동 알림’,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BT READER’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 문자 메시지(SMS)를 읽어주는 ‘문자 음성 안내’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그 외에 사용 시간은 통화 시 약 15 시간, 음악 재생 시 약 10 시간, 대기 시간은 약 500 시간이며, 블루투스 3.0 버전을 준수한다. 국내에서는 블루 블랙 및 화이트 펄 컬러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