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웹 기반 문서 저작 도구인 <네이버 오피스>(http://office.naver.com/index.nhn)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오피스>는 이용자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무료로 웹브라우저 상에서 문서를 작성하고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며, 네이버에 로그인하면 워드(네이버 워드), 프레젠테이션(네이버 슬라이드), 스프레드시트(네이버 셀) 형식의 문서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작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네이버 오피스>는 MS 워드 형식과 한컴 한글 및 일반 텍스트, MS 파워포인트 및 MS 엑셀 형식 문서를 지원(*.doc / *.docx / *.hwp / *.txt / *.ppt / *.pptx / *.xls / *.xlsx)하며, IE 9.0/ 크롬 v21/ 파이어폭스 v11 이상 최신 버전을 권장하고 있다.
네이버 오피스 워드/ 슬라이드/ 셀 리본 메뉴(上 -> 下)
네이버 오피스의 문서는 클라우드 보관함인 <N드라이브>에 자동으로 저장 • 보관 되어, 메모리 분실이나 고장 등으로 사라질 염려가 없으며, MS 오피스나 한컴 오피스에서 지원하는 리본 형식의 메뉴를 제공하고, 120여 가지 문서 템플릿을 제공해 고품질의 문서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문서도 <네이버 오피스>에서 호환되어 열람 및 재편집이 가능하며, <N드라이브>에 저장된 기존 문서를 편집할 때 바로 활용할 수 있고, 웹 기반이라는 특성상 OS상의 큰 제약 없이 다양한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버는 2010년 9월 ‘네이버 워드’를 선 보인 이후 2년만에 ‘네이버 슬라이드’와 ‘네이버 셀’을 오픈 하며 웹 오피스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NHN은 향후에도 <네이버 오피스>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이용자들이 다양한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손쉽게 높은 품질의 문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