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이사 우석형, http://www.sindoh.com/)는 자사가 지원하는 대학생 봉사단 ‘신도유니볼(SINDOH University Volunteer) 2기’가 지역 아동센터 학생들과 함께 지역 소식지를 발간했다고 전했다.
신도유니볼의 발대식 모습
신도유니볼이란 신도리코가 지난 2011년부터 지원 ∙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 봉사단으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 문화 ∙ 환경 ∙ 다문화 ∙ 보건 ∙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7월 발족된 신도유니볼 2기는 서울∙경기 지역의 대학생 2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는 동시에 ‘종이로 꿈꾸는 세상’이라는 주제 아래 서울 시내 10개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행복한 소식지를 제작하고 있다.
최근 신도유니볼 2기는 아이들과 함께 여름방학 기간 동안 국토순례 완주, 워터파크, 놀이공원, 캠프 참여 등 지역아동센터의 주요행사 소식부터 런던올림픽 이야기 특집 기사 등의 내용을 담은 소식지들을 만들었다.
은광지역아동센터의 소식지 만들기에 참여한 대학생 박미송, 최지현, 구민정 씨는 '종이로 꿈꾸는 세상을 통해서 좋은 선생님과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직접 소식지를 제작해보니 매우 뿌듯했다'며,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아이들이 자신의 소중한 추억과 꿈을 소식지에 담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신도리코 홍보실의 박선영 팀장은 '신도리코는 인근 지역 이웃 뿐 아니라 전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장기적인 사업을 기획, 실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