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의 게임 플랫폼 '게임하기'에 연동되는 액션 퍼즐 모바일 소셜게임 ‘퍼즐 주주 for Kakao’의 안드로이드OS버전을 출시하고, 넵튠(대표 정욱)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 하는 최초 스마트폰용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타이틀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과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퍼즐 주주 for Kakao’는 넥슨의 페이스북용 액션 퍼즐 소셜게임 ‘주 인베이전’의 스마트폰 버전으로 넥슨 게임으로는 ‘카카오 게임하기’에 처음 연동되는 타이틀이며, 페이스북 게임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한시간 안에 게임 내 등장하는 우주선을 이용해 블록을 집었다 내려놓으면서 가로, 세로 위치와 상관없이 3개 이상 모여있는 같은 모양의 블록을 터뜨리면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넥슨은 ‘퍼즐 주주 for Kakao’ 출시를 기념해 상위 랭킹 중 추첨을 통해 고급백, 갤럭시노트10.1, 백화점 상품권과 다운로드 리뷰를 등록하는 유저에게 넥슨 캐시와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0월 22일까지 실시하며, 올해 안에 iOS버전으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유저들이 게임 내에서 최고의 마스터(Master)로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은 넥슨의 스마트폰용 첫 야구 게임 타이틀로, 정욱 전 한게임 대표대행이 설립한 개발사 넵튠의 첫 프로젝트이며, 경기가 진행되는 중간에도 선수를 교체하거나 작전을 변경하는 등 유저의 강력한 실시간 개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 프로야구의 모든 구단 및 방대한 선수정보를 반영하고,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유저층을 위한 다양한 전략적인 요소를 담고 있는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의 안드로이드OS 및 iOS버전으로 모두 10월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