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 www.daum.net)은 스마트게임즈(대표 임건수 www.smartgames.co.kr)에서 개발한 웹전략 게임 ‘삼국야망’의 국내 독점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3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밝혔다.
‘삼국야망’은 국내 게임개발사인 스마트게임즈가 1년 6개월여에 걸쳐 개발한 웹 전략 게임으로, 클릭과 기다림의 연속이었던 기존 웹게임 방식에서 탈피해 역동적이고 화려한 전투 애니메이션, 9종류의 진법과 34가지의 병과를 활용한 다양한 전략들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진행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 게임서비스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우수한 개발력을 가진 국내 개발사가 역량을 총동원해 만들어낸 차세대 웹게임 ‘삼국야망’을 다음 게임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운영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많은 분들이 즐기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개발사인 스마트게임즈는 '라그나로크' 핵심 개발자인 임건수 대표를 주축으로 한 신생 게임 회사로 멀티플랫폼 활용이 가능한 유니티3D 엔진을 기반으로 한 '삼국야망'으로 업계에 출사표를 던졌으며, 차후 모바일 디바이스 버전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다음은 10월 초 ‘삼국야망’의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세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10월 18일부터 4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