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스마트폰용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를 네이버앱스토어에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카트라이더 러쉬+’의 이번 네이버앱스토어 출시로 네이버 포털 사이트 스마트폰 게임 카테고리와 네이버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에서 안드로이드OS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넥슨은 ‘카트라이더 러쉬+’의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카트라이더 러쉬+’를 다운로드 받는 유저 전원에게 ‘카트라이더 러쉬+’ 네이버앱스토어 전용카트와 풍선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며, 네이버앱스토어에서는 선착순 10만 명에게 최대 1만 네이버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10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카트라이더 러쉬+’는 넥슨의 스마트폰용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의 후속작으로, 미션을 달성하면 트랙과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미션모드’와 모든 인터넷환경에서 원거리 네트워크 대전이 가능한 ‘멀티플레이 모드’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갖췄다.
‘카트라이더 러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 공식 홈페이지(www.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넥슨, ‘버블파이터’ 대만 서비스 계약 체결
㈜넥슨(대표 서민)은 대만 온라인게임 업체 감마니아(대표 알버트 류)와 자사의 인기 캐주얼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넥슨은 대만 퍼블리셔인 감마니아와 함께 대만, 홍콩, 마카오 3개 지역에서 현지 유저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버블파이터’를 내년 초 대만 최대 게임 서비스 포털 ‘빈펀!(beanfun!)’을 통해 론칭할 계획이다.
넥슨 서민 대표는 “‘버블파이터’를 대만 유력 퍼블리셔인 감마니아를 통해 중화권 지역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 양사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대만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감마니아는 게임 서비스 포털 ‘빈펀!(beanfun!)’을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업체로, ‘메이플스토리’, ‘리니지’ 등 다수의 국산 온라인 게임을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넥슨 컴퍼니 5개사∙13명의 개발자들 KGC 2012에서 강연
한편,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GC 2012 강단에 넥스토릭, 넥슨, 넥슨네트웍스, 엔도어즈, JCE 등 넥슨 컴퍼니 5개사 개발자 13명이 참여해 강연을 할 예정이다.
엔도어즈 정종필 부장은 ‘멀티플랫폼 풀 3D(Multi-Platform Full 3D) MMORPG 만들기’를 통해 멀티플랫폼 게임 개발의 현실적 문제와 해결방법을 들려줄 예정이며 넥슨 유지근 책임연구원은 ‘기억에 남는 게임 시나리오 쓰기’에서 게임 시나리오 작가로서 갖추어야 할 능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넥슨 유정미 팀장은 ‘카트라이더 러쉬+’의 개발후기를 통해 PC 온라인 게임을 스마트폰 게임으로 개발하는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와 시행착오를 공유할 예정이며 JCE 박주항 과장은 캐주얼 게임 개발에서 서버 프레임워크의 필요성과 오픈소스의 장점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KGC 2012 이틀째인 9일에는 넥슨과 유니티테크놀로지스(Unity Technologies)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넥슨-유니티 개발자의 밤: ‘삼국지를 품다’ 김태곤의 출사표>가 마련된다. 이날 저녁 7시부터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행사에서는 엔도어즈 김태곤 상무가 하반기 정식 론칭을 앞둔 '삼국지를 품다'의 제작 및 개발과 관련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유니티테크놀로지스 아시아 총괄 책임자 존 구데일(John Goodale)이 참석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200여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본 행사는 KGC 내 유니티 부스에서 신청 가능하다.
KGC 2012에 참여하는 넥슨 컴퍼니 개발자들의 강연 소개와 전체 강연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KGC 2012 홈페이지(http://www.kgcon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