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자사의 모바일 SNS 애플리케이션 <밴드(BAND)> (http://band.naver.com/)에 파일 공유 기능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추가된 파일 공유 기능을 활용하면 N드라이브 안에 저장되어 있던 사진이나 문서를 <밴드> 구성원과 공유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OS 기반 모바일 기기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은 N드라이브 없이 바로 공유 가능(아이폰용 밴드는 일주일 내로 적용 예정)하며, 공유된 파일은 ‘미리보기’ 기능으로 확인할 수 있고 N드라이브나 모바일 기기에 바로 저장할 수 있다.
한편 NHN은 10월 15일부터 조 모임을 위해 밴드를 개설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네이버 마일리지 3000마일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아이폰 5와 외식상품권 등의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네이버 서비스 2본부 이람 본부장은 '<밴드>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N드라이브와의 연계를 통해 이용자들이 공유할 수 있는 파일의 범위를 확장하고 공유되는 파일의 안전한 보관 및 폭넓은 활용까지 지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밴드>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기능 추가 및 개선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