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게임 ‘서든어택’에 ‘샷건 모드’를 추가하고,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목) 밝혔다.
‘샷건 모드’는 특정 무기만을 선택해 승부를 겨루는 ‘커스텀 모드’의 일종으로, 근거리 범위 내에서 보다 넓고 강력한 공격력을 지닌 ‘샷건’만을 이용해 플레이 한다. 또한, 함께 선보인 ‘윈체스터(Winchester) 1880’을 모든 유저에게 무료로 제공함과 동시에 기존 샷건들의 ‘연사속도’ 및 ‘파괴력’을 높인 ‘SG-870 v2’와 ‘ASG-12 v2’ 등 다양한 ‘샷건’들을 추가로 선보인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3일(토), 특정 시간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M4A1 화이트 버전’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 아이템’ 및 ‘추가 경험치’ 등 혜택을 제공한다.
넥슨은 이날 ‘친구와 서든어택 이벤트’를 별도로 진행하고, 오는 11월 1일까지 게임을 통해 특별 친구 3명을 지정한 뒤 해당 친구들과 게임 내 제공되는 다양한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는 다양한 아이템을 전달할 예정이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든어택 2.0’ 공식 홈페이지(http://sa.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넥슨(대표 서민)은 EA 서울 스튜디오(Electronic Arts Seoul Studio LLC)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3(이하 FIFA 온라인 3)’에서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로 클럽투어를 떠날 참가자를 1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럽투어 참가자에게는 지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시즌 우승을 차지하는 등 신흥강호로 자리매김한 맨체스터 시티의 홈구장인 ‘에티하드 스타디움(Etihad stadium)’을 직접 견학하고, 12월 8일 예정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더비매치를 현장에서 관전할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된다.
또한, 클럽투어 기간 중 맨체스터 시티 트레이닝 그라운드와 선수대기실 등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된 공간까지 방문하여, 선수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친필 사인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그 외에도 맨체스터 시티의 연고지인 영국 맨체스터의 문화를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현지 체험의 시간도 주어진다.
맨체스터 시티 클럽투어 참가 신청은 10월 11일부터 11월 8일까지 ‘FIFA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 받으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맨체스터 시티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 맨체스터 시티 클럽 모자, 넥슨 캐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9월 모집한 ‘첼시 FC’ 클럽투어의 당첨자 선정을 공개, 당첨자를 대상으로 내달 11일 예정된 ‘첼시’와 ‘리버풀’간의 빅매치 관전을 포함해 총 4박 6일 일정으로 ‘FIFA 온라인 3’의 첫 번째 클럽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11일부터 24일까지는 ‘FIFA 온라인 3’의 홈페이지 활동 포인트인 ‘골 포인트’를 사용해, 선착순으로 백화점 상품권, 유명 축구클럽 유니폼, FIFA 13 패키지, 슈즈 상품권 등 총 25종에 달하는 상품과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FIFA 온라인 3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FIFA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3.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