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은 10월 22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배우 박상원의 두 번째 사진전 <A SHADOW>에 전시될 모든 작품을 내년 3월 출시 예정인 캐논 대형 프린터 iPF9410으로 인쇄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캐논 iPF9400 시리즈 프린터
이번 사진전 협찬의 주요 기종인 iPF9410은 최대 60인치로 인쇄 가능하며, 넓은 색재현력을 제공하고 흑색 표현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새로 개발된 12색 안료잉크 LUCIA EX가 채택되었다. 그리고 다양한 용지에 인쇄 가능하며, 기존 제품들보다 내구성이 향상되었으며, 색번짐 없이 고화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잉크 특성과 색 중첩이 고려된 헤드색 배치가 이루어졌다.
또한 최고화질 모드에서 기존 제품들에 비해 2배 이상 작동 속도가 빨라지며, 고속 모드가 추가되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그 외에 어카운팅 기능, E 메인터넌스 등 출력 워크플로어의 대응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박상원의 두 번째 사진전인 <A SHADOW>는 전시회 기간 내 판매된 작품, 도록, 달력 등의 판매 수익금이 월드비전을 비롯한 자선단체들에 기부될 예정이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관계자는 '60인치가 넘는 작품들의 인쇄를 위해 고화질의 색재현력과 높은 내구성의 캐논 대형 프린터 IPF9410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판매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좋은 취지의 사진전인 만큼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한 작품마다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