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네스트’, ‘던전스트라이커’를 개발한 ㈜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전동해, www.eyedentitygames.com)가 '드래곤네스트:라비린스'를 공개하며 모바일 게임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아이덴티티게임즈에서 공개한 모바일 MORPG ‘드래곤네스트:라비린스(Dragon Nest:Labyrinth)’는 ‘드래곤네스트’의 IP를 활용해 개발중인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첫 모바일 타이틀이다.
아이덴티티게임즈에 따르면 ‘드래곤네스트:라비린스’는 원작 특유의 빠른 액션과 타격감을 모바일 게임에 이식해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으며, 실시간 멀티플레이 및 신개념 육성 시스템, 커뮤니티 기능 등 모바일 게임만의 재미를 더한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금년 초부터 별도의 모바일 개발 조직을 신설하고 개발 인력을 채용해왔으며, 향후 '드래곤네스트', '던전스트라이커' 등 기존 IP를 이용한 모바일 타이틀 개발뿐 만 아니라 우수 개발팀 유치 및 인수 등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모바일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혀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이덴티티게임즈 전동해 대표는 “아이덴티티게임즈의 대표작 ‘드래곤네스트’를 모바일 플랫폼에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이덴티티게임즈만의 탄탄한 기술력과 차별화된 게임성을 통해 PC 온라인 게임 시장뿐 아니라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드래곤네스트:라비린스(Dragon Nest:Labyrinth)’는 2013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으로, 아이덴티티게임즈 및 ‘드래곤네스트:라비린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덴티티게임즈 홈페이지(http://www.eyedentitygames.com/)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