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어느 디바이스에서나 워크스테이션 컴퓨팅 및 그래픽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GPU인 엔비디아® VGX™ K2 (NVIDIA® VGX™ K2) GPU를 발표했다.
엔비디아 케플러(Kepler)™ 아키텍처에 기반한 VGX K2는 올해 초 발표된 엔비디아 VGX 플랫폼에 적용, 엔비디아 VGX 플랫폼으로 기업들은 풍부한 멀티미디어와 3D 그래픽 등 가상화된 워크스테이션 성능과 기능을 GPU를 이용해 스마트폰, 태블릿 또는 PC 기반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2개의 워크스테이션급 GPU를 포함하는 VGX K2 보드는 GPU 당 4GB의 그래픽 메모리, 특허출원 중인 원격 디스플레이 기술로 가상 데스크톱 컴퓨팅의 고질적 문제인 지연시간을 최소화하며, 스트리밍 멀티프로세서인 SMX를 이용해 높은 와트당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제프 브라운(Jeff Brown) 프로페셔널 솔루션 그룹 총괄 매니저는 “VGX 플랫폼은 모든 엔터프라이즈 가상 데스크톱 사용자에게 풍부하고 인터랙티브한 그래픽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며 “VGX K2를 데이터센터에 적용하면, 기업에서 핵심 지적 자산 창출을 담당하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어느 디바이스에서나 IP에 액세스해, 워크스테이션급 성능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가상 워크스테이션을 위한 엔비디아 VGX K2 플랫폼은 2013년 초부터 서버 OEM사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며, 보다 상세한 정보는 엔비디아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